소 식
주요 행사
AI부터 진로·비전까지, 함께 배우고 성장하다…고려대 요엘원 비전교육캠프 성료
Views 48
|2026.08.13
고려대학교 지속가능원은 지난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위치한 아모스 요엘원에서 「2026학년도 하계 요엘원 비전교육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는 고려대학교 사회공헌단 18기 및 비멘토 학생 14명이 멘토로 참여하고, 요엘원 소속 아동·청소년 29명이 멘티로 참여했다. 3박 4일 동안 교과·비교과 학습, 진로 및 비전 멘토링, 체험·협동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학습 역량과 자기이해, 공동체 의식 함양을 지원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영어, AI, 코딩, 세계문화, 과학 및 환경 등을 주제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코딩 스도쿠’, ‘AI와 친해지기! AI는 무엇일까?’, ‘AI와 함께 그리는 미래 세상’,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철가루 슬라임 만들기’, ‘세계여행 부루마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AI 활동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미래 학교의 모습을 상상하고 AI를 활용해 공동 작품을 완성하며 미래 기술을 친숙하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환경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활동도 마련됐다. 초등 고학년 학생들은 태양광 발전의 원리를 배우고 직접 태양광 자동차를 제작·주행해보는 활동에 참여했으며, 양말목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에서는 업사이클링의 개념과 필요성을 배우고 직접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진로와 삶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비전 멘토링이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나의 인생 나침반 찾기’, ‘나의 인생 지도 그리기’, ‘나의 비전 선언과 실천 로드맵’ 등 총 3회의 연계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핵심 가치를 돌아보고, 미래의 삶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멘토와의 상담을 통해 학업, 진로, 교우관계 등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개인별 상황에 맞는 조언과 응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고등학생들은 AI를 활용한 숏폼극 제작, 가치관 경매, 공약 발표 및 투표, 체육·문화 활동 등에 참여하며 자기표현과 의사소통, 문제해결 및 협업 역량을 키웠다. 특히 AI 숏폼극에서는 AI를 활용해 시놉시스와 대본을 구성하고 직접 촬영·편집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디지털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기회를 가졌다.

캠프 기간 동안 학생들은 학습뿐만 아니라 함께 뛰어놀고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등부 프로그램에서는 팀별 협동게임과 세계문화 활동 등을 통해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경험했으며, 멘토들은 학생들의 수준과 반응에 맞춰 프로그램의 난이도와 진행 방식을 조정하며 참여를 이끌어냈다.
캠프에 참여한 멘티들은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여러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대학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평소보다 진로에 대해 더 생각해보게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멘토들 역시 학생들과 함께하는 과정에서 교육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오히려 학생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캠프는 SDGs의 양질의 교육(SDG 4), 성평등(SDG 5), 불평등 감소(SDG 10), 기후변화 대응(SDG 13), 평화·정의와 제도(SDG 16), 파트너십(SDG 17)의 가치를 바탕으로 교육의 기회를 확장하고,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미래 설계를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고려대학교 지속가능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협력기관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캠프에는 고려대학교 사회공헌단 18기 및 비멘토 학생 14명이 멘토로 참여하고, 요엘원 소속 아동·청소년 29명이 멘티로 참여했다. 3박 4일 동안 교과·비교과 학습, 진로 및 비전 멘토링, 체험·협동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학습 역량과 자기이해, 공동체 의식 함양을 지원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영어, AI, 코딩, 세계문화, 과학 및 환경 등을 주제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코딩 스도쿠’, ‘AI와 친해지기! AI는 무엇일까?’, ‘AI와 함께 그리는 미래 세상’,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철가루 슬라임 만들기’, ‘세계여행 부루마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AI 활동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미래 학교의 모습을 상상하고 AI를 활용해 공동 작품을 완성하며 미래 기술을 친숙하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환경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활동도 마련됐다. 초등 고학년 학생들은 태양광 발전의 원리를 배우고 직접 태양광 자동차를 제작·주행해보는 활동에 참여했으며, 양말목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에서는 업사이클링의 개념과 필요성을 배우고 직접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진로와 삶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비전 멘토링이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나의 인생 나침반 찾기’, ‘나의 인생 지도 그리기’, ‘나의 비전 선언과 실천 로드맵’ 등 총 3회의 연계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핵심 가치를 돌아보고, 미래의 삶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멘토와의 상담을 통해 학업, 진로, 교우관계 등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개인별 상황에 맞는 조언과 응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고등학생들은 AI를 활용한 숏폼극 제작, 가치관 경매, 공약 발표 및 투표, 체육·문화 활동 등에 참여하며 자기표현과 의사소통, 문제해결 및 협업 역량을 키웠다. 특히 AI 숏폼극에서는 AI를 활용해 시놉시스와 대본을 구성하고 직접 촬영·편집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디지털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기회를 가졌다.

캠프 기간 동안 학생들은 학습뿐만 아니라 함께 뛰어놀고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등부 프로그램에서는 팀별 협동게임과 세계문화 활동 등을 통해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경험했으며, 멘토들은 학생들의 수준과 반응에 맞춰 프로그램의 난이도와 진행 방식을 조정하며 참여를 이끌어냈다.
캠프에 참여한 멘티들은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여러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대학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평소보다 진로에 대해 더 생각해보게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멘토들 역시 학생들과 함께하는 과정에서 교육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오히려 학생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캠프는 SDGs의 양질의 교육(SDG 4), 성평등(SDG 5), 불평등 감소(SDG 10), 기후변화 대응(SDG 13), 평화·정의와 제도(SDG 16), 파트너십(SDG 17)의 가치를 바탕으로 교육의 기회를 확장하고,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미래 설계를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고려대학교 지속가능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협력기관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