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교육지원청이 23~27일 지역 내 초·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 사회봉사단 20명과 제2회 충주 꿈틀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고려대학교사회봉사단과 충주교육지원청이 캠프 운영을 3년간 공동협력키로 협약한 후 두 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꿈틀캠프 제2탄'꿈틀거리는 꿈의 틀을 정하고 꿈을 트는 캠프는 가상의 주제로 열렸다.
캠프는 영어·과학 교육과 멘토링 및 기타 활동을 통해 고려대 학생들과 지역 내 중학생들이 1대 2 꿈 찾기 멘토링 교육, 조별 토론회를 통한 토론능력 향상 교육, 공동체 의식과 리더십 함양 교육 및 과목별 공부법 등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