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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메트로서울] 고려대, 탈북주민 창업·취업 아카데미 제1기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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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8
메트로신문 복현명기자]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가 새터민들을 위한 창업·취업교육을 시작한다.
고려대는 20일 탈북주민 창업·취업 아카데미 제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탈북이주민들이 한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1~3차에 걸친 실무 및 이론 교육 ▲워크숍 ▲기획서 경연대회 ▲창업·취업자 미니 토크 ▲직업 박람회 ▲직종 박람회 ▲IT 기초 및 기초 영어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대 사회봉사단에서 주도적으로 이뤄지며 각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사회봉사단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앞서 지난 4월 J.P. Morgan은 고려대에 새터민 창업 교육비로 24만불(약 2억556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에 고려대는 J.P. Morgan과 새터민들이 한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게 하고 통일 한국 시대 북한지역에서 시장 경제와 자본주의 문화를 빠르게 전파하고 생산하여 남북한 간의 경제·사회·문화적 격차를 빠르게 해소할 수 있는 미래의 통일 한국 경제인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염재호 총장은 "새터민들에 대한 창업·취업 교육은 매우 중요한 의미로 대학이 사회 문제에 나서야 신뢰가 쌓인다"고 말했다.
고려대는 20일 탈북주민 창업·취업 아카데미 제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탈북이주민들이 한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1~3차에 걸친 실무 및 이론 교육 ▲워크숍 ▲기획서 경연대회 ▲창업·취업자 미니 토크 ▲직업 박람회 ▲직종 박람회 ▲IT 기초 및 기초 영어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대 사회봉사단에서 주도적으로 이뤄지며 각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사회봉사단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앞서 지난 4월 J.P. Morgan은 고려대에 새터민 창업 교육비로 24만불(약 2억556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에 고려대는 J.P. Morgan과 새터민들이 한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게 하고 통일 한국 시대 북한지역에서 시장 경제와 자본주의 문화를 빠르게 전파하고 생산하여 남북한 간의 경제·사회·문화적 격차를 빠르게 해소할 수 있는 미래의 통일 한국 경제인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염재호 총장은 "새터민들에 대한 창업·취업 교육은 매우 중요한 의미로 대학이 사회 문제에 나서야 신뢰가 쌓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