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식
주요 행사
캠퍼스에서 만난 더 넓은 미래, 요엘원 진로의 날
Views 49
|2026.10.06
2026학년도 2학기 요엘원 진로의 날, 대학과 함께 꿈을 찾다

고려대학교 지속가능원은 9월 11일 요엘원 아동·청소년 23명을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로 초청해 「2026학년도 2학기 요엘원 진로의 날: 대학과 함께하는 꿈 찾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대학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전공과 진로를 탐색하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인 '양질의 교육'과 '불평등 해소'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중앙광장에서 참가자 등록과 명찰 배부, 일정 안내, 멘토 자기소개 및 기념사진 촬영으로 시작됐다. 이어 CCL에서 지속가능 퀴즈를 진행하고, 멘토와 멘티가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자유롭게 교류했다.
식사 후에는 멘토와 캠퍼스 내 공간을 둘러보고 전공소개 퀴즈에 참여하며 다양한 학과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캠퍼스 투어에서는 인문·사회계 캠퍼스를 둘러보며 대학생활을 직접 경험했다.

이후 신재혁 고려대학교 지속가능원장의 정치외교학과 미니 특강과 공과대학 학생회의 물품기부 전달식이 진행됐다.
전공소개 멘토링에서는 사회학과,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화공생명공학과, 정치외교학과, 스마트보안학부 등 다양한 전공의 멘토 7명이 학과 선택 이유와 진학을 위한 노력, 전공의 특징과 진출 진로, 필요한 역량을 소개했다.
학업 동기와 자립에 관한 경험도 함께 나누며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와 미래를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기존 캠프에 참여했던 멘토들과 앞으로 함께할 멘토들이 모여 의미를 더했다.
캠프에서 맺은 인연이 대학에서의 만남으로 이어지며, 학생들은 멘토들의 학교생활을 직접 접하고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는 전체 만족도는 5점 만점에 멘토 4.73점, 멘티 4.84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멘티는 재참여 의향이 4.95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응답자 모두 긍정적으로 답했다. 학습 흥미도 향상은 4.86점, 진로 고민에 대한 도움과 고려대학교에 대한 관심도 향상은 각각 4.82점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의 주관식 응답에서도 학습 의지와 진로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가 드러났다.
"공부 열심히 하자!"
"더 열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다."
"고려대에 오고 싶어졌어요."
"제 진로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한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하면서 실제로 보고싶었던 고려대학교도 볼 수 있었고 몰랐던 직업들도 알수 있어서 좋았다"고 응답했다.
또한 "다음에도 또 고려대학교에 와서 탐방하고 싶어요", "선생님들이 너무 좋아요! 다음에 또 보고 싶어요",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등의 소감을 통해 대학 탐방과 멘토와의 만남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멘토 조사에서는 친구와 후배에게 프로그램을 권유하고 싶다는 항목이 4.85점으로 가장 높았고, 재참여 의향은 4.80점, 공동체와 미래를 위한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은 4.75점으로 나타났다.
한 멘토는 "전공 소개 발표를 준비하며 오히려 제 전공에 대해 깊이 알아갈 수 있었으며, 친구들의 진로 설계 과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고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학생들과 다시 만나 반가웠으며, 캠프 외에도 지속적으로 교류할 기회가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소감도 이어졌다.
이번 요엘원 진로의 날은 학생들이 대학을 직접 경험하고, 멘토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꿈과 미래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
또한 지속적인 교류와 멘토링이 학생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을 응원하는 소중한 기반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고려대학교 지속가능원은 9월 11일 요엘원 아동·청소년 23명을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로 초청해 「2026학년도 2학기 요엘원 진로의 날: 대학과 함께하는 꿈 찾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대학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전공과 진로를 탐색하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인 '양질의 교육'과 '불평등 해소'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중앙광장에서 참가자 등록과 명찰 배부, 일정 안내, 멘토 자기소개 및 기념사진 촬영으로 시작됐다. 이어 CCL에서 지속가능 퀴즈를 진행하고, 멘토와 멘티가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자유롭게 교류했다.
식사 후에는 멘토와 캠퍼스 내 공간을 둘러보고 전공소개 퀴즈에 참여하며 다양한 학과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캠퍼스 투어에서는 인문·사회계 캠퍼스를 둘러보며 대학생활을 직접 경험했다.

이후 신재혁 고려대학교 지속가능원장의 정치외교학과 미니 특강과 공과대학 학생회의 물품기부 전달식이 진행됐다.
전공소개 멘토링에서는 사회학과,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화공생명공학과, 정치외교학과, 스마트보안학부 등 다양한 전공의 멘토 7명이 학과 선택 이유와 진학을 위한 노력, 전공의 특징과 진출 진로, 필요한 역량을 소개했다.
학업 동기와 자립에 관한 경험도 함께 나누며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와 미래를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기존 캠프에 참여했던 멘토들과 앞으로 함께할 멘토들이 모여 의미를 더했다.
캠프에서 맺은 인연이 대학에서의 만남으로 이어지며, 학생들은 멘토들의 학교생활을 직접 접하고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는 전체 만족도는 5점 만점에 멘토 4.73점, 멘티 4.84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멘티는 재참여 의향이 4.95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응답자 모두 긍정적으로 답했다. 학습 흥미도 향상은 4.86점, 진로 고민에 대한 도움과 고려대학교에 대한 관심도 향상은 각각 4.82점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의 주관식 응답에서도 학습 의지와 진로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가 드러났다.
"공부 열심히 하자!"
"더 열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다."
"고려대에 오고 싶어졌어요."
"제 진로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한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하면서 실제로 보고싶었던 고려대학교도 볼 수 있었고 몰랐던 직업들도 알수 있어서 좋았다"고 응답했다.
또한 "다음에도 또 고려대학교에 와서 탐방하고 싶어요", "선생님들이 너무 좋아요! 다음에 또 보고 싶어요",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등의 소감을 통해 대학 탐방과 멘토와의 만남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멘토 조사에서는 친구와 후배에게 프로그램을 권유하고 싶다는 항목이 4.85점으로 가장 높았고, 재참여 의향은 4.80점, 공동체와 미래를 위한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은 4.75점으로 나타났다.
한 멘토는 "전공 소개 발표를 준비하며 오히려 제 전공에 대해 깊이 알아갈 수 있었으며, 친구들의 진로 설계 과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고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학생들과 다시 만나 반가웠으며, 캠프 외에도 지속적으로 교류할 기회가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소감도 이어졌다.
이번 요엘원 진로의 날은 학생들이 대학을 직접 경험하고, 멘토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꿈과 미래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
또한 지속적인 교류와 멘토링이 학생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을 응원하는 소중한 기반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